[헤럴드경제 문화팀] 전지현의 억소리나는 광고 금액이 다시 한 번 화제다.케이블채널 tvN '명단공개 2016'에선 '전성기를 여러 번 맞은 스타' 3위에 전지현을 선정했다.2001년 영화 '엽기적인 그녀'로 주목을 끈 전지현은 이후 승승장구하며 톱스타로 발돋움했다. 2012년에는 영화 '도둑들', 2014년에는 SBS '별에서 온 그대'를 히트시키며 다시 한 번 ‘전지현’의 진가를 발휘한 바 있다.그는 '별에서 온 그대' 당시 광고 개런티로만 200억 이상의 수입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전지현이 SBS 새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을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