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문화팀] 전지현의 억소리나는 광고 금액이 다시 한 번 화제다.케이블채널 tvN '명단공개 2016'에선 '전성기를 여러 번 맞은 스타' 3위에 전지현을 선정했다.2001년 영화 '엽기적인 그녀'로 주목을 끈 전지현은 이후 승승장구하며 톱스타로 발돋움했다. 2012년에는 영화 '도둑들', 2014년에는 SBS '별에서 온 그대'를 히트시키며 다시 한 번 ‘전지현’의 진가를 발휘한 바 있다.그는 '별에서 온 그대' 당시 광고 개런티로만 200억 이상의 수입을 거둔 것으로 전해졌다. 전지현이 SBS 새 수목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을 통해 안방극장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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