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한석희 기자]홈플러스는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11일까지 원피스 대전을 진행, 홈플러스 몰에 입점한 14개 브랜드에 한해 시즌 대표 원피스 20만 장을 기획 상품으로 준비했다. 올해 유행한 플라워 원피스를 비롯해 볼레로, 린넨 셔츠 등 다양한 여름 의류를 선보인다.
또 29일부터 6월 15일까지 샌들 대전도 진행한다. 슈스파, 에스콰이아, 바니플랫, 금강 등 8개 브랜드가 참여하고 웨지힐 샌들 등 인기 아이템을 최대 30% 할인 판매한다. 행사 기간 동안 일부 매장에서는 구매 고객에게 해당 브랜드 별로 자체 사은품 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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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imomo@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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