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마동석과 예정화의 열애설이 불거진 가운데 예정화의 과거 인터뷰가 이목을 끌고 있다.
18일 오센에 따르면 마동석과 예정화는 3개월째 만남을 이어오고 있다. 매체는 두 사람은 같은 소속사 식구로서 자연스럽게 친해진 뒤 영어 공부, 운동 등의 공통관심사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전했다.
예정화는 그간 방송에서 공개적으로 마동석을 이상형으로 꼽아왔다. 지난 1월 한 매체와 가진 인터뷰에서 “마동석 같은 분이 좋다. 상남자 같지만 성격은 상냥할 거 같다”며 “남자를 볼 때 키는 상관 안 하지만 마른 남자보다 통통한 남자가 좋다. 동생이 모델같이 마른 편이라 듬직한 남자에 끌린다”고 말했다.
당시 그는 남자친구가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 “남자친구는 없지만 좋아하는 남자는 있다. 현재 혼자 짝사랑 중이다”라며 “상대방은 내가 좋아하는지 전혀 모른다. 누군지 밝힐 수는 없다. 티도 못 내고 혼자 속으로 좋아하고 있다”고 말한 바 있다.
마동석은 충무로 대표 배우다. 최근 ‘부산행’을 통해 ‘마블리’라는 별명으로 대중의 사랑을 독차지하고 있다. 예정화는 헬스 트레이너 출신으로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바 있다. 특히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을 통해 이름을 알렸다.
shg@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