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2월 21일까지
[헤럴드경제=박준환(양주)기자] 양주시(시장 이성호)는 동절기를 맞아 내년 2월 21일까지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저소득층 사회복지급여 지원에 따른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4일 밝혔다.
실직이나 건강문제로 근로활동에 종사하지 못하거나, 가족이 있어도 부양을 받지 못하는 등 생활이 곤란한 경우에 주소지 관할 읍ㆍ면ㆍ동사무소를 방문해 맞춤형급여 등 각종 복지제도에 대한 안내를 받고 기초생활보장 급여를 신청하면 된다.
국민기초생활보장사업은 지난 7월 1일부터 시행, 집중홍보로 많은 신규 수급자가 복지지원을 받게 됐다. 이에 시는 시민을 위해 각종 복지제도를 운영하고 있으며 생활이 어려운 저소득가구를 지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기초생활보장 선정 기준에 부적합하여 지원이 안 될 경우 타 복지급여 서비스 연계에 지원하여 시민을 위한 맞춤형 복지제도 운영으로 감동365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양주시청 복지지원과(031-8082-5762), 읍면동 사무소 맞춤형복지 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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