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는 23일 오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 42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국가품질혁신상 ‘서비스 혁신부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LG전자는 신속한 A/S를 위해 전국 150여 개의 오프라인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또 원격제어, 채팅 상담 등 온라인 서비스 시스템을 구축해 직접 센터를 방문하지 않고도 간단하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전국에 약 4000여명의 서비스 엔지니어들을 대상으로 기술 올림픽, 명장 제도, 산학협력 등 다양한 역량 개발 프로그램을 적극 지원, 최상의 고객 만족 서비스 제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홍석희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