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엔케이는 밸러스트수처리장치 사업부문을 단순ㆍ물적분할의 방법으로 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미래성장성을 갖춘 밸러스트 수처리장치 관련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하여 분리 독립 경영에 따른 경영효율성 제고 및 재무구조 개선을 통한 수익성 강화로 주주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분할기일은 2017년 2월 20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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