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문영규 기자]디지털 시대, 기업 역시 디지털화가 중요해지고 있는 가운데 PwC컨설팅(대표이사 이한목)이 이를 논의하기 위한 비즈니스 포럼을 연다.

PwC컨설팅은 오는 30일 오전 8시 30분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기업 디지털화(Building the Digital Enterprise)’를 주제로 비즈니스 포럼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날 포럼에서는 디지털 혁신을 통한 기업의 미래 변화 방향과 대응 방안을 논의한다.

포럼에는 디지털 변화에 정통한 PwC 및 각 분야의 전문가들이 금융, 유통과 서비스, 제조, 기술 등 4개의 부분으로 나누어 심도 있는 전략과 사례를 발표할 예정이라고 회사 측은 전했다.

포럼의 참가 신청은 PwC컨설팅 비즈니스 포럼 홈페이지(www.pwcbizforum.com) 또는 전화(02-709-7943)를 통해 가능하다.

이한목 PwC컨설팅 대표는 “최근 기업의 경영 화두는 제4차 산업혁명이라 부르는 디지털 혁신”이라며 “많은 전문가들이 디지털 혁신이 산업의 근본적인 변화를 가져올 것이라 이야기하고 있지만, 디지털 기술만으로 전정한 혁신을 달성할 수는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번 포럼을 통해 기업에 필요한 산업별 비전과 실행전략 그리고 구체적인 사례를 공유하여 진정한 디지털 혁신을 지원하고자 한다”며 본 포럼의 취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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