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스포츠팀=남화영 기자] 박준원(30 하이트진로)이 제35회를 맞는 일본프로골프(JGTO)투어 카시오월드오픈(총상금 2억엔 우승상금 4000만엔) 첫날 선두와 2타차 5위에 올랐다. 박준원은 24일 고치현 구로시오컨트리클럽(파72 7,315야드)에서 열린 1라운드에서 버디 4개에 보기 2개로 2언더파 70타 스코어를 적어내 재미교포 이한 등 9명과 공동 5위를 기록했다. 마사오카 류지가 첫날 버디 5개에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로 한 타차 단독 선두에 올랐다. 재미교포 데이비드 오가 버디 5개에 보기 2개로 3언더파 69타로 한타 차 공동 2위에 올라 있다. 디펜딩챔피언인 황중곤(24 혼마)과 김형성(35 현대자동차)은 버디 3개에 보기 2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로 공동 12위를 기록했다. 일본 상금랭킹 4위에 올라 있는 송영한(25 신한금융그룹)은 이븐파 72타로 공동 35위다.
sports@heraldcorp.com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