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 기자] 고속도로 휴게소에서의 흡연갈등을 해결하기 위해 흡연부스를 새로 설치하는 휴게소가 늘어나고 있다. 경부고속도로 부산방향 황간휴게소는 흡연자의 권리 보호와 비흡연자의 간접흡연 예방을 위해 흡연부스를 새로 설치했다고 29일 밝혔다.
황간휴게소는 국민건강증진법과 시행규칙에 의거, 휴게소 건물 전체를 금연구역으로 지정해 놓고 있다. 휴게소 관계자는 “최근 건강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이 늘어남에 따라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흡연객들의 요청에 따라 이들만의 별도 공간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