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 은평구(구청장 김우영)는 겨울방학을 맞아 내달 1일부터 8일까지 대학생 아르바이트생 50명을 모집한다.
선발 대학생들은 응모 시 선택한 복지, 보건, 행정, 학습 지도 등 4개 분야에 따라 구정 업무를 체험한다. 배치되는 기관은 구청 외에도 보건소, 도서관, 박물관, 평생학습관, 노인복지관, 동 주민센터 등이다.
구는 소외계층을 배려하기 위해 저소득ㆍ취약계층 대상으로 일정부분 우선선발 기회를 준다. 3개월 이상 무료학습지도 자원봉사활동을 한 대학생들에게도 같은 혜택을 부여할 예정이다.
신청은 구청 홈페이지로 할 수 있다. 세부사항은 홈페이지에 있는 공고문을 확인해야 한다.
구 관계자는 “대학생들이 구정 업무에 임하며 다채로운 경험을 쌓길 바란다”며 “은평구를 빛낼 수 있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할 수 있는 디딤돌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