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법이슈=김은수 기자]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청와대 정무수석비서관 근무 시절 최순실 씨 등과 정동춘 전 K스포츠재단 이사장이 운영하던 서울 강남의 스포츠마사지센터를 업무 시간에 이용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자 인터넷이 뜨겁다. 인터넷상에 네티즌은 “pre*** 조윤선은 팔선녀의 진실을 알고 있을 것 같다. 숨겨진 진실에 가슴앓이 중이겠지?” “leesk**** 그래도 최순실은 모른다, 세 번씩이나 박근혜 참모를 한 조윤선 완벽한 거짓이거나, 완벽한 무능력자” “voyage**** 기춘대원군에게 특별 트레이닝 받은 조윤선. 모릅니다. 그런 적 없습니다. 기억나지 않습니다. 얼굴은 예뿌장, 대갈은 닭대갈” “seo**** 박근혜 최측근 조윤선 씨! 도대체 아는 것은 뭔가요? 뻔뻔하게 장관직 유지할 생각 말고 그만 사퇴하라” “Goood**** 최순실의 졸개ㆍ빵셔틀녀 조윤선이내~ 최순실의 부역자라고 해야 하나?”라며 조윤선 장관을 맹비난 했다. 이날 새누리당 장제원 의원은 이날 ‘박근혜 정부의 최순실 등 민간인에 의한 국정농단 의혹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조 장관이 정무수석 시절 최순실·김장자 등과 함께 근무시간에 정동춘이 운영하는 마사지실에 간 게 적발돼 민정수석실의 특별 감찰조사를 받다가 무마됐다”는 제보를 받았다고 밝혔다.이에 대해 조 장관은 “그런 사실이 추호도 없다”며 이런 주장을 한 제보자와 대질심문이라도 받겠다고 강력히 부인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