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엘알케이가 제3자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하면서 1일 상한가를 치며 급등 중이다.
이날 오전 9시 32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엘알케이는 전날보다 22.47% 오른 22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엔알케이는 가격제한폭까지 오른 2370원에 거래되며 상한가를 기록했다.
앞서 엔알케이는 이날 장 개시 전,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보통주 1929만여주를 발행하는 300억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한다고 공시했다.
증자 대상자는 SMK와 이희숙 씨로 회사나 최대주주와 관계가 없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신주권은 내년 1월 10일 상장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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