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이 대규모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조직 축소가 핵심이다. 대우조선측은 “경영정상화를 위한 조직개편”이라고 설명했다.
대우조선해양은 기존 1소장, 7본부/1원, 41담당, 204부였던 조직을 1총괄, 4본부/1원, 34담당, 159부로 축소하는 조직개편안을 1일 발표했다. 지난해 30%의 부서를 줄인데 이어 또다시 22%의 부서를 감축한 대규모 조직 개편이다. 이번 조직개편으로 대우조선은 사업부제로 운영된다. 기존 생산, 설계, 사업, 재무 등 기능중심의 조직에서 선박, 해양, 특수선 등 사업본부 중심으로 조직이 개편됐다는 의미다.
홍석희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