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국항공우주산업은 방위사업청과 T-50계열 수리부속 PBL 2차 사업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2247억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7.7%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21년 11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국내 개발 T-50계열 항공기의 운영지원 수리부속(부품구매ㆍ정비) 성과기반(PBL) 계약”이라고 설명했다.
jemmie@heraldcorp.com
[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국항공우주산업은 방위사업청과 T-50계열 수리부속 PBL 2차 사업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2247억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7.7%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21년 11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국내 개발 T-50계열 항공기의 운영지원 수리부속(부품구매ㆍ정비) 성과기반(PBL) 계약”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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