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성남)기자]이재명 성남시장은 3일 전국에서 열리는 박근혜 대통령 즉각 퇴진 요구 6차 주말 촛불집회와 관련, “2016년 오늘, 촛불의 바다로 우리가 역사가 됩시다”라고 집회 참석을 독려했다.
이 시장은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새로운 시대의 문을 열자”고 국민들에게 호소했다.
이 시장은 “야당이 새벽에 탄핵안을 발의했다. 이제 낡고 후진 것들의 벽을 허무는 행진이 시작됐다”며 “박근혜 퇴진과 구속, 새누리당 해체는 새로운 나라로 가는 첫걸음”이라고 했다.
이어 “무조건 퇴진, 반드시 탄핵! 엄중처벌! 국민의 명령입니다, 국민들과 함께 광장을 지키겠습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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