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주방용품기업 삼광글라스가 텀블러 전문 브랜드 ‘텀블락’ 신제품 6종을 출시한다.

이번 신제품은 음료 한잔을 담을 수 있는 350㎖ 소용량부터 1400㎖까지 네 가지 용량의 보온병과, 입구가 넓어 죽 등 유동식 보관에 용이한 600㎖ 죽 보관통 등으로 구성돼 있다.

삼광글라스는 “‘텀블락’ 보온병은 탁월한 단열 효과를 확보해 보온 및 보냉력이 우수하고, 겉 뚜껑과 속 마개로 이중 잠금 처리돼 보온은 물론 가방 안에 휴대해도 내용물이 흐르지 않는다”며 “속마개는 원터치 형식으로 간편하게 여닫을 수 있고, 닫힘 버튼을 누르지 않은 상태에서 겉뚜껑을 닫아도 자동으로 닫혀 안전하고, 대용량 보온병의 넓은 입구는 세척이 용이하고 음식물을 담거나 꺼내기 쉽다”고 전했다.

삼광글라스는 이번 신제품을 7일 오후 6시 10분 홈앤쇼핑 홈쇼핑 채널을 통해 첫 선을 보인다. 6종 구성 세트의 가격은 8만9800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