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경북도는 지난 2일 국회에서 확정된 2017년도 정부예산에 반영된 국가투자예산이 11조8350억원으로 3년 연속 11조원이상 국비예산을 확보했다고 4일 밝혔다.
광역SOC 확충에 6조1838억원, 성장동력 R&D사업에 7050억원, 문화·환경·농림수산분야에 2조2665억원, 문화·환경·농수산 기반조성에 2조2665억원 등이다.
중앙선 복선 전철화(도담∼영천) 7080억원, 동해중부선 철도 부설(포항∼삼척) 5069억원, 포항∼영덕 고속국도 건설 880억원 등이 계획대로 반영됐다.
김관용 경북도지사는 “지속적인 국비확보 활동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