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제6회 대구커피&카페박람회’가 오는 8~11일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열린다.
6일 엑스코와 이 행사를 주최하는 문화뱅크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는 지방 최대 규모로 열리며 100개 업체가 참여해 250여 개의 부스를 운영한다. 전시장은 커피&카페브랜드관, 홈카페브랜드관, 스페셜티커피존, 커피사진전, 앤틱머신 전시 등으로 구성된다. 올해는 ‘커피명가’, ‘모캄보’ 등 지역을 대표하는 커피ㆍ카페 브랜드가 대거 참여한다.
박람회 기간 중 외래 관광객을 유치하기 위해 지역관광자원과 연계한 ‘대구커피투어’ 도 운영된다. 전중하 문화뱅크 대표는 “이번 박람회는 지역의 커피산업 활성화와 함께 겨울을 대표하는 새로운 비즈니스형 문화행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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