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는 지난 5일 착한 운전 유도 애플리케이션인 카리브(CARIV)와 함께하는 ‘기부드라이빙 캠페인’으로 적립된 2000만 포인트를 활용, 안산 와동초등학교 인근 스쿨존에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노란색 안전신호등을 설치했다. 와동초 어린이들이 학교앞 설치된 안전신호등 앞에서 관계자들과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제공=현대기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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