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허연회 기자]윤상직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23일 오전 정부세종청사 12동 산업부 대회의실에서 조환익 한국전력공사 사장을 비롯해 16개 공기업 기관장들과 업무관련 실, 국장 등 관계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산업부 공공기관 정상화 및 생산성 향상 추진실적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인사말을 통해 공공기관장이 강력한 의지를 갖고 당초 수립한 정상화 계획을 차질없이 추진해 줄 것을 주문했다.
윤상직 장관은 “부채감축시 안전과 직결된 시설투자는 유지 또는 강화하고, 방만경영 개선은 기관장이 주도적으로 노사합의를 이끌어가는 리더십을 발휘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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