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원율 기자]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인천 연수구 송도센트럴파크 등에 설치되어 관광객들에게 사랑받고 있는 ‘LED 장미정원’을 이제 안양천 생태공원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서울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최근 안양천 생태공원 실개천 중심으로 LED 장미 1600송이를 설치했다고 7일 밝혔다.
110㎡ 규모 LED 장미정원은 2달여간 겨울철 안양천을 찾는 주민들에게 특색있는 볼거리를 제공한다.
구는 지난 가을에는 안양천생태공원 실개천 산책로에 있는 일명 ‘사랑의 벤치’에 LED 장미정원을 조성, 힐링과 소통의 장소로 만들어 주민 호응을 얻은 바 있다.
구 관계자는 “안양천생태공원이 구의 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다양한 문화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