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은 7일 오후 제16차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리는 ILO 아태총회에서 기조 연설을 통해 ‘양질의 일자리를 통한 포용적인 미래 구축’을 위해 우리나라가 노동시장 구조개혁과 고용서비스 기능 강화를 추진하고 있는 점을 강조할 계획이다.
이기권 장관은 총회가 열리는 9일까지 인도네시아, 태국, 말레이시아의 고용노동 담당 장관들과의 양자면담을 통해 외국인 근로자 선발 및 관리정책 등 주요 관심사에 대해 논의하고 직업능력개발 분야를 비롯한 양자간 협력강화 방안을 논의한다.
dewkim@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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