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한라IMS는 인피쎄스해운과 선박평형수 처리장치(BALLAST WATER TREATMENT SYSTEM RETROFIT) 10척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23억5000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4.99%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22년 3월 7일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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