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올해 ‘골목형시장 육성사업’으로 선정된 창동골목시장을 아로니아 특화시장으로 조성한다고 7일 밝혔다.
구는 우선 여주대 6차산업연구소와 협업해 아로니아를 활용한 특화음식 레시피를 개발한다. 시장 내 점포별로 배너, 현수막, 포스터, 팝(POP) 디자인 제작도 지원할 예정이다.
이달 매주 토요일에는 각종 아로니아 특화상품, 특화메뉴를 만나볼 수 있는 ‘보라 축제’도 개최한다. 그 중 17일 축제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체험부스 등이 들어서는 대규모 행사로 기획하고 있다.
이동진 구청장은 “아로니아 특화사업이 내실있게 진행되어 창동골목시장이 경쟁력을 확보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원율 기자/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