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만의 독특한 색깔을 가지고 활발한 작품활동을 이어가는 박경근, 양정욱, 이슬기 작가의 그룹전이 열린다. 갤러리현대는 ‘Stopping by Woods on a Snowy Evening’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전시는 내년 1월 15일까지.

양정욱, 우리는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2016, 나무, 철, 모터, 실, 500(h)×150×150㎝ [사진제공=갤러리현대]
양정욱, 우리는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2016, 나무, 철, 모터, 실, 500(h)×150×150㎝ [사진제공=갤러리현대]

vicky@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