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민선 기자] BMW코리아가 연말을 맞아 ‘7시리즈’ 고객 및 VIP 고객을 초청해 오페라 ‘카르멘’을 선보였다고 7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서울과 부산 두 곳에서 진행됐다. 지난 1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진행된 서울 공연에는 600여명의 고객이 참석했으며 지난 6일 부산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연 단독 공연에는 부산, 영남지역 2000여명의 고객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서울 공연에서는 오페라와 정찬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유럽의 ‘살롱문화’ 콘셉트를 도입해 파티 분위기를 연출했으며, 부산에는 BMW 뉴 7시리즈를 전시하는 등 볼거리를 제공했다.
한편, BMW 코리아는 7시리즈 고객을 대상으로 프리미엄 맴버십 서비스인 ‘BMW 엑설런트 클럽’을 운영하며 골프, 포럼, 문화 등 다양한 행사에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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