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윤정희(부산) 기자] 한국도로공사 광주대구고속도로(옛 88올림픽고속도로) 대구방향 강천산휴게소는 6일 납품 및 입점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협력 관계를 다지는 상생회의를 열었다고 7일 밝혔다.

강천산휴게소는 이날 상품 가격인하 방안, 신제품 도입, 편의시설 확보 등 고객을 위한 서비스 개선을 주요 주제로 다양한 발전방안을 논의했다.

휴게소 관계자는 “한해를 마무리하고 내년에는 상호 협력 속에 고객 우선주의라는 원칙을 더욱 발전적으로 실천해 나가자는 의미에서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며 “상호 소통을 통한 상생협력을 더욱더 강화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