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손미정 기자] 신세계면세점은 지난 7일 신세계디에프 본사 3층 컨퍼런스룸에서 후원금 전달식을 갖고 초록우산어린이재단에 무연고 어린이를 위해 임직원들이 직접 만든 베이비키트 및 후원금을 전달했다고 8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임승배 신세계디에프 상무, 이형진 어린이재단 서울북부지역 본부장 등이 참석했다.
금번 후원은 무연고 어린이 지원을 위한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세상이 품다’ 캠페인의 일환으로, 아동들이 건강하게 자라길 염원하는 마음을 담아 신생아 필수용품인 턱받이, 속싸개, 딸랑이, 모자 등 베이비키트 220여개를 완성하는 등 임직원들의 참여로 이뤄졌다.
임승배 신세계면세점 지원담당 상무는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아동들에게 전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임직원들이 지역사회와 소외 아동에게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나설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세계면세점은 무연고 아동 지원 캠페인 외에도 혜심원, 소아암 아동 쉼터 지원과 남산 환경지킴 캠페인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프롬프트의 신법 [‘오늘’에 대한 우리 이야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901.203c531a96884d4da174595cad521d59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