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직접 연탄배달 봉사도
KT&G(사장 백복인ㆍ맨오른쪽)는 전국 저소득 가정에 총 9억6200만원 상당의 월동용품을 전달하는 ‘2016 KT&G 상상펀드 사랑나눔’ 봉사활동을 12월말까지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KT&G가 지난 2004년부터 13년째 이어온 월동용품 나눔은 KT&G 임직원과 지역 주민들이 참여해 난방텐트, 연탄 등의 물품을 전달하는 것으로 전국 15개 지역에서 릴레이로 진행된다. KT&G는 수혜자들의 높은 만족도를 감안, 올해는 수량을 전년대비 2배 늘린 2000세트의 난방텐트를 지원한다. 월동용품 구입비용은 KT&G 임직원들이 월급의 일부를 자발적으로 기부한 금액에 회사가 같은 금액을 더해 조성하는 KT&G만의 독창적 사회공헌기금 ‘상상펀드’에서 전액 마련됐다.
이정환 기자/
leejh@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