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대우 기자]한국고용정보원은 여성가족부가 주관하는 ‘2016가족친화인증’을 획득했다고 9일 밝혔다.
여성가족부는 근로자들이 가정과 직장생활을 조화롭게 병행할 수 있도록 육아휴직, 유연근무, 정시퇴근, 가족돌봄휴직 등 가족친화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기관에 가족친화인증을 부여한다.
고용정보원은 ▷재택근무와 시간제근무 등 유연근무제 활성화 ▷남성근로자 육아휴직 장려 ▷정시퇴근과 가족돌봄휴직 등 가족친화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노력한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고 전했다.
유길상 고용정보원장은 “앞으로도 일과 가정이 양립할 수 있는 가족친화경영을 강화해 기관 경쟁력을 높이고, 우리 사회 저출산 문제 해결에도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dewkim@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