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경길(울산) 기자]
울산남구의회 이종찬의원(복지건설위원장.사진)이 지난 11월 29일 '2016년도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됐다.사)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실시한 이날 시상에서 이의원은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활성화를 위해 전국 최초로 자전거 안심등록제를 조례 발의 한 것 뿐아니라, 관내에 자전거를 타고 다니며 각종 주민불편사항을 해결하는 등 환경보호를 몸으로 실천한 점 등이 인정됐다.
hmdlee@heraldcorp.com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