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경길(울산) 기자]

울산남구의회 이종찬의원(복지건설위원장.사진)이 지난 11월 29일 '2016년도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 의원'으로 선정됐다.사)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실시한 이날 시상에서 이의원은 친환경 교통수단인 자전거 이용활성화를 위해 전국 최초로 자전거 안심등록제를 조례 발의 한 것 뿐아니라, 관내에 자전거를 타고 다니며 각종 주민불편사항을 해결하는 등 환경보호를 몸으로 실천한 점 등이 인정됐다.


hmdlee@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