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경길(울산) 기자]울산 웅촌농협(조합장 정상오)과 웅촌농협 부녀회(회장 이영순)는 9일 웅촌농협 경제사업소 앞에서 정상오 웅촌조합장, 김정열 웅촌파출소 소장, 최병훈 웅촌면장, 웅촌농협 부녀회 등 30여명이 함께 담군 김장김치 500여포기를 지역 경로당과 불우이웃에게 전달했다.웅촌농협은 매년 배추를 재배해 절임배추 판매 사업을 실시하고 그 수익금으로 김장김치를 담궈 왔는데, 올해에도 1000여평의 밭에서 재배한 절임배추 1500여 포기의 절임배추를 판매했으며, 그 수익금으로 김치 나눔 행사를 했다.
hmdlee@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