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서구 노현송 구청장이 한국인간개발연구원이 주최하는 ‘2016 HDI 인간경영대상’에서 사회복지부문 대상을 수상한다.
인간경영대상은 봉사, 교육, 소통 등 인간중심의 가치를 구현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경주해 온 경영자와 기관장에 수여하는 상이다.
올해는 3000여명의 후보자를 추천 받아 김황식 前 국무총리 등 19명의 평가자문위원과 심사위원의 심사를 거쳐 총 10명의 수상자를 선정했다. 시상식은 15일 노보텔엠배서더에서 열린다.
강문규 기자/
mkka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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