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슈섹션] 13일 오전 울산 소재 예비군 훈련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20여명이 부상했다.
군당국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울산시 예비군 훈련장에서 주둔지 내 이동 중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물질이 폭발했다.
이 사고로 사병 등 18명이 화상을 입었고 1명이 중상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인근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test10298@heraldcorp.com
[헤럴드경제=이슈섹션] 13일 오전 울산 소재 예비군 훈련장에서 폭발사고가 발생해 20여명이 부상했다.
군당국에 따르면 이날 사고는 울산시 예비군 훈련장에서 주둔지 내 이동 중에 원인을 알 수 없는 물질이 폭발했다.
이 사고로 사병 등 18명이 화상을 입었고 1명이 중상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인근 병원으로 후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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