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준환(남양주)기자] 남양주시(시장 이석우)는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2층 버스 3대에 차내 캐롤 방송 및 크리스마스 장식을 하고 14일부터 새해 1월 14일까지 한달간 운행한다.
이번 행사에 투입되는 버스는 8012번(진접), 8002번(화도), 1000-2번(호평) 노선 각 1대로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하루 6회씩 남양주와 잠실역을 오가게 된다.
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일상의 애환을 함께하는 버스에서 크리스마스와 연말연시의 작은 설레임을 느끼고, 가족과 연인들에게는 색다른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이번 행사에 대한 의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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