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서울시가 주관하는 ‘2016 시ㆍ자치구 공동협력사업’에서 8개 분야에 걸쳐 수상하며 재정보전금 총 3억 5210만 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1년 여간 동안 총 10개 사업 분야에 대해 25개 자치구를 평가했다. 구는 각 사업 분야에서 구민 친화적 정책으로 매년 우수한 성과를 기록했다.
올해에는 ▷안전도시 만들기 ▷서울 희망일자리 만들기 ▷ 찾아가는 복지서울 등 8개 분야에서 수상구로 선정됐다.
이진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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