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 부문 신규 수상…재정보전금 3억5000만원 확보
[헤럴드경제=이진용 기자]서울 송파구(구청장 박춘희ㆍ사진)는 서울시가 주관하는 ‘2016 시ㆍ자치구 공동협력사업’에서 8개 분야에 걸쳐 수상하며 재정보전금 총 3억 5210만 원을 확보했다고 13일 밝혔다.
서울시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1년 여간 동안 총 10개 사업 분야에 대해 25개 자치구를 평가했다. 구는 각 사업 분야에서 구민 친화적 정책으로 매년 우수한 성과를 기록했다.
올해에는 ▷안전도시 만들기 ▷서울 희망일자리 만들기 ▷ 찾아가는 복지서울 ▷ 사람이 중심 되는 걷는 도시 서울 조성 ▷ 지속가능한 서울형 환경·에너지 정책 만들기 ▷ 성 평등하고 아이가 함께 행복한 서울 만들기 ▷ 자치구 공공자원 공유 활성화 ▷ 함께 만들고 누리는 건강 서울 등 8개 분야에서 수상구로 선정됐다.
특히 구는 안전 도시와 여성 친화 도시로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는 어린이 안전 교육관 운영과 안전사고 사망자수 감축 목표 관리제 추진, 상시적인 재난 안전 훈련 실시 등을 통해 서울시 전체의 안전도를 높이는데 기여했다.
박춘희 구청장은 “이번 성과는 송파구 전 직원과 구민 모두가 구정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소통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송파, 행복한 송파를 위해 창의적인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