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영진약품이 KT&G생명 흡수합병 승인 소식에 13일 장 초반 급등세다.
이날 오전 9시 13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영진약품은 전날보다 25.32% 오른 9650에 거래되고 있다. 이에 정적 VI가 발동된 상태다.
이날 영진약품공업은 KT&G생명과학 흡수합병에 대해 반대 의사를 표시한 주식 수가 전체 발행주식 총수의 20%에 미달해 이사회에서 소규모 합병을 승인받았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합병 목적에 대해 “혁신 신약 파이프라인 확보를 통한 R&D 인프라 및 제약사업 시너지 강화 및 경영효율성 증대를 통한 경쟁력 강화”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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