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제이티는 퓨렉스와 Tray Vision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13일 공시했다.
계약 금액은 5억2000만원이며 이는 2015년 매출액 대비 1.49%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 기간은 2017년 2월 10일까지다.
회사측은 “본 설비는 Display Driver IC 제품(비메모리 반도체 제품)을 자동 검사하는 설비 시스템이며 오토매틱스 DDI 인스펙션 시스템이란, 반도체 디스플레이 구동칩(DDI)의 양품과 불량품을 자동 검사하는 장비”라고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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