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분당판교-황정섭 기자]네이버 뮤직은 YBM과 함께 내년 2 28일까지 영어강의 이용권 제공 등 겨울방학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네이버는 네이버 뮤직 정기결제 이용자들에게 YBM 토익과 영어회화, 일본어, 중국어 인터넷 강의 이용권을 3개월간 제공한다. 정기결제를 포함해 유료로 네이버 뮤직을 이용하고 있는 모든 사용자들에게는 토익 스피킹, 컴퓨터활용능력시험 MOS, 코딩활용능력시험 COS의 할인쿠폰도 지원한다. 네이버 관계자는 "토익 스피킹 응시자를 대상으로 할인하는 것은 이번 이벤트가 처음"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이벤트 기간 내에 YBM의 토익, 토익 스피킹, MOS, COS를 접수하면 네이버 뮤직의 '무제한 듣기' 1개월 무료 이용권과 '무제한 듣기+무제한 다운로드' 상품의 1년간 할인쿠폰(50%할인된 월 5,000원 연간권)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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