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영훈 기자] 오뚜기는 자회사 오뚜기삼화식품을 흡수합병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회사측은 “경영 효율성 증대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합병”이라고 밝혔다.

합병비율은 1대 0이며 합병기일은 2017년 2월 1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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