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조민선 기자] BMW 코리아는 자사 공식 딜러인 한독모터스가 BMW 광주 평동 서비스센터를 신규 오픈했다고 15일 밝혔다.
광주광역시 광산구에 위치한 광주 평동 서비스센터는 연면적 7556.28㎡ (약 2290평), 지상 4층 규모에 일반정비, 판금, 도장을 위한 정비 시설 및 총 80대의 주차 공간을 갖췄다. 또한 정비 시간 동안 고객이 편안하게 대기할 수 있도록 테라스가 있는 프리미엄 고객 라운지도 마련됐다.
평동 서비스센터에는 일반정비 20개, 판금 12개, 도장 8개 등 총 40개의 워크베이와 차량 동선을 효율화하는 이동 설비를 통해 1일 최대 100대까지 정비가 가능하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