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박정규(이천)기자] 경기도교육청(교육감 이재정)은 교육부에서 시행한 2016년 대한민국 우수시설학교 공모전에서 ‘다원학교 신축 교사’가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다원학교는 이천시 부발읍 지상4층 특수학교(30학급)로, 도자기 형태의 유려한 곡선의 디자인을 기본으로 학생들의 이동 동선을 최소화한 ‘Y자’ 형태의 교사동과 학생과 주민이 함께 소통할 수 있는 힐링파크로 외부공간으로 구성했다. 또 학생들의 커뮤니티 공간 확보 뿐 아니라 바리스타 카페교육실, 도예실, 캠프체험코너 등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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