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보험공사(사장 김영학ㆍwww.ksure.or.kr)는 13일 서울 종로구 본사에서 ‘제6회 한국무역보험공사 대학(원)생 인쇄광고ㆍ슬로건&엠블럼 공모전’ 시상식을 가졌다.
이번 공모전은 12점의 작품을 최종 수상작으로 선정, 총 85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금상은 컨테이너를 이퀄라이저로 활용, 공사의 역할을 시각화해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은 서경대ㆍ한남대 김재영ㆍ김소영 학생의 ‘무역의 볼륨을 높이다!’가 수상했으며, 장학금 200만원이 수여됐다. 또 컨테이너를 캐리어로 표현해 ‘해외진출의 동반자’라는 공사의 역할을 부각시킨 국민대 김유진 학생 작품 역시 금상을 받았다.
황해창 기자/
hchwang@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