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스타임즈는 전 서버 이용자가 참여하는 ‘서버최강전’과 편의기능을 품은 ‘시즌2 명예의 전당’ 업데이트를 14일 선보였다.‘해전1942’는 국내에서는 드믄 해전을 바탕으로 좋은 성과를 내 화제가 된 게임이다. 인기 걸그룹 씨스타를 홍보모델로 발탁한 후 CF, 뮤직비디오를 선보여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고, 이에 따라 △구글 플레이 스토어 피처드 선정 △누적 다운로드 200만 돌파 △구글 플레이 스토어 최고매출 4위 △한국 모바일게임 순위 10위권 내 진입 등 성과를 냈다.
‘해전1942’는 지난 7월 출시돼 이날까지 약 6개월간이 지난 이날도 구글 플레이 스토어 매출순위 11위에 자리해 장기흥행에 돌입한 상태에서, ‘시즌2 명예의 전당’ 업데이트로 흥행열기를 더할지 주목된다.◆최강자가 되어 ‘명예의 전당’에 오르자‘해전1942’ 모든 서버 이용자 중 최강자를 가리는 ‘서버최강자전’은 약 1주일에서 한 달간 대회식으로 운영되는 일종의 이벤트 모드다. 이 모드는 사전 준비 기간-신청 기간-예선 경기-본선 경기-우승자 축하 순으로 나뉘어 진행된다.전 서버를 대상으로 최강자를 뽑는 대회인만큼 참여 조건은 까다롭다. 서버 최강전은 33레벨에 오픈되고 70레벨 이상의 이용자만 경기에 참가할 수 있다.
참가조건을 달성하지 못한 이용자는 우승자를 예측하고 응원하는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단순히 응원만 하더라도 보상이 주어지며, 자신이 응원한 이용자가 우승할 경우 더 큰 보상을 받을 수 있다.
70레벨 이상이더라도 전투력 및 경기장 랭킹 순위에 따라 100명까지 우선적으로 참가자격이 주어진다. 따라서 참여조건을 만족했더라도, 함대를 꾸준히 육성하는 것이 현명하다.상위 100명 목록에 포함되지 않았더라도 소정의 다이아를 사용해서 참가할 수 있다. ‘서버최강전’ 신청 시점의 장비가 아닌 현재의 전투력이나 장비로 참가하기 위해, 다이아를 사용하는 세팅 동기화도 전략적인 선택이 된다.
참가신청이 끝나면 예선전이 시작된다. 단판으로 승패가 갈릴 예선전은 총 32명의 본선 진출자가 가려질 때까지 진행된다. 모든 경기가 끝나 진출자가 결정되면 본격적인 우승경쟁이 시작된다.
32명의 본선 진출자는 4구역으로 나누어 각 구역의 우승자를 선출하게 된다. 본선은 5판 3선승제 토너먼트로 진행되며, 돋보기를 눌러 전투에 대해 상세하게 확인하거나 참관기능을 통해 상세 전투를 볼 수 있다.
네 명의 구역별 우승자가 가려진 다음에는 최종 결승전이 진행된다. 4명이 진행하는 최종 결승전 역시 5판 3선승제로 진행된다. 이 때 우승자를 살펴 응원도 가능하다. 우승자가 탄생하면 경기결과와 참가자 및 응원단에게 보상이 주어진다.
우승보상은 서버 최강자 타이틀에 걸맞게 한정 함장을 받을 수 있는 △한정 함장 신물 △고급 훈장 상자 △고급 경험치북 등이 지급되며, 이밖에도 △고급 만능 신물 △고급 만능 도면 △연료통 △골드 등을 부상으로 얻을 수 있다.◆고객만족 위한 편의성 개선큰 사랑을 받은 작품인 만큼 시즌2 돌입과 함께 고객만족을 위한 편의성 업데이트도 진행됐다. 적용된 기능은 △함장 및 전함 잠금기능 △진영보기 △인터페이스(UI) 개선 등이다.
‘잠금기능’은 아끼는 함장과 전함을 보호하는 일종의 예방책이다. 잠금기능이 적용된 함장과 전함은 분해 및 복원이 불가능해 실수로 발생하는 사고를 예방한다.
다른 이용자의 함대를 살피며 전략과 전술을 배우는 ‘진영보기’ 기능도 추가됐다. 진영보기를 활용하면 상위권 이용자와 ‘서버최강전’에 참가한 이용자가 어떤 전함과 조합을 사용하는지, 어떻게 진형을 구축했는지 확인할 수 있다. 또, 선원이나 각 전함의 상세한 능력치도 살펴볼 수 있다.함장, 개조화면, 훈장과 개조화면 등을 좀 더 쉽고 편하게 확인할 수 있도록 UI가 추가-개선됐다. 훈장은 교환 시 기존 1성이 아니라 6~10성 훈장으로 교환이 가능하도록 변경되고, 경기장 밸런스 조절, 훈장과 선원의 전투력이 증가 등 상세내용 등이 알기쉽게 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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