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손해보험은 14일 서울 양재동 서초사옥에서 어린이 안전교실을 이수한 3개 아동복지시설 초등학생을 초청해 ‘안전골든벨’ 퀴즈대회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한화손보는 2010년부터 소외계층 어린이를 대상으로 안전 프로그램을 교육하고 있다.
mhj@heraldcorp.com
한화손해보험은 14일 서울 양재동 서초사옥에서 어린이 안전교실을 이수한 3개 아동복지시설 초등학생을 초청해 ‘안전골든벨’ 퀴즈대회를 열었다고 16일 밝혔다. 한화손보는 2010년부터 소외계층 어린이를 대상으로 안전 프로그램을 교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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