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은지 기자] 유안타증권은 16일부터 시행된 범금융권 캠페인 ‘휴면금융재산 찾아주기’의 일환으로 고객이 찾아가지 않은 주식과 자금을 한번에 확인할 수 있는 ‘휴면계좌 찾기 조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이날 밝혔다.
유안타증권 고객은 홈페이지에 접속해 로그인 없이 성명, 실명번호, 본인인증 만으로 ‘휴면계좌 찾기 조회 서비스’를 통해 본인의 휴면 계좌 존재 유무 및 휴면 주식, 자금 내역을 확인할 수 있다. 휴면 계좌는 6개월간 매매ㆍ거래가 없는 잔고 10만원 이하의 계좌다.
확인된 휴면 자산은 유안타증권 영업점을 내방하거나 온라인서비스 신청 고객이 경우 홈페이지ㆍ티레이더(HTS)ㆍ티레이더 M(MTS) 등을 이용해 이체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유안타증권 공식 홈페이지나 고객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다들 비슷한 것 만드는 시대…남들과 다른 독창성이 해답”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759f7e60aee346d3b74330d8f01fc194_T1.jpg?type=h&h=240)
![“기술 발전으로 무뎌진 감각 ‘휴먼모드’로 다시 일깨워야”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2b0f98642d9d4baea3b9d082b678ebfe_T1.jpg?type=h&h=240)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6/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