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해준 기자] 기획재정부는 19일 청주 신흥고 경제동아리 ‘YES/ECHO’ 학생 30명을 대상으로 청소년 방문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경제 발전사를 주제로 한 강의와 질의ㆍ응답, 기재부 견학 등이 이어졌다.
송언석 기재부 2차관은 행사 현장을 찾아 “수능에서 경제 과목을 선택한 학생이 3%가 안될 정도로 경제는 어려운 것이란 인식이 많지만, 어렵다고 피해갈 수는 없는 것이 또한 경제적 선택의 문제”라면서 경제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학생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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