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마케팅의 패러다임을 바꾸며 설립 5년 만에 연매출 1,000억 원이라는 놀라운 성장을 기록한 ACN코리아가 본격적인 일본 시장 진출에 나서고 있다.
지난 4월 일본 에너지 판매시장의 개방에 발맞춰 성공적인 안착을 달성한 ACN코리아는 일본을 시작으로 아시아 시장 공략에 더욱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글로벌 기업 ACN이 가진 저력은 차별화되는 독보적인 사업아이템이다. ACN코리아의 주력 아이템 중 하나인 ‘플래시 모바일’은 국내 대표 통신사인 KT, LG U+와의 제휴를 통해 저렴한 요금제를 선보이며 소비자들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고, ADT캡스, KT텔레캅과 제휴를 맺은 시큐리티 서비스 또한 보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짐에 따라 빠른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또한 인터넷 IPTV, 페이먼트 서비스, 라이프 서비스 등 필수 기반서비스 분야에 분포된 ACN 비즈니스 상품들은 성공을 꿈꾸는 이들에게 분명하고 명확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ACN코리아의 성장은 함께하는 모든 이들이 성공하기를 간절히 바라고 헌신했던 수많은 리더들의 희생과 노력이 있었기에 가능했다. 이러한 ACN 코리아의 성장과 함께하고 있는 인물이 바로 박창구 SVP이다. 어린 시절부터 가난과 마주치며 치열한 인생을 살아온 그는 ACN이라는 기회를 좋은 사람들과 공유하며 착한부자가 되었다.
그는 “지금의 성장은 대니배 아시아총괄부사장과 여러 COC 맴버들의 리더십이 함께 했기에 이뤄낼 수 있었다”라며, “일본시장 오픈을 통해 ACN코리아는 아시아 시장을 선점하는 기회를 얻게 되었다. 특히 에너지 시장 민영화의 흐름이 아시아 각국에 퍼져나갈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세계 부의 판도를 뒤흔들 커다란 도약의 시기를 맞이했다”라고 밝혔다.
박창구 SVP는 “지금 ACN은 성공을 향한 거대한 조류에 올라와 있다. 더 많은 분들이 뜨거운 용기와 도전으로 자신에게 주어진 기회를 놓치지 않고 꿈을 이뤄가는 대열에 함께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simdy1219@heraldcorp.com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일본서 사라진 인플레 ‘명목 앵커’…물가·엔화에 중요한 이유 [츠토무 와타나베]](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1/news-p.v1.20260816.209013b3297d4c92ab32710d529f3877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