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JTBC ‘썰전’에서 전원책 변호사가 신당 창당 폭탄선언을 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썰전’에서는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탄핵 가결과 이후 깊어지고 있는 새누리당의 분열 사태 등에 대해 이야기 했다.
이날 전원책은 “오늘 여기서 폭탄선언을 하겠다. 새로운 보수 정당을 건설하기 위해서 이 한몸을 불사르겠다”고 선언했다.
이어 “이재명 문재인과 붙을 사람이 나 밖에 더 있겠나. 비박에서는 손에 피를 묻힐 사람이 없다”고 이어갔다.
이에 유시민은 “되지도 않는 이야기 하지 마시고”라며 “또 예전처럼 4일 만에 당 나오시는거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전원책 변호사님은 나하고 같이 있을 때 빛이 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glfh2002@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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